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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린천래프팅 한백레저

고객후기

7월 9일 토요일 내린천래프팅 갑니다 이번에도 안전하고 신나는 래프팅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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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인수 댓글 0건 조회 1,109회 작성일 16-07-06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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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린천래프팅, 래프팅동영상첨부,래프팅동호회,래프팅카페,사계절레저여행동호회 행사 6월 26일 

조이레포츠,한백레저.



 내린천래프팅코스는 언제가도 친숙합니다. 올해는 무더위는 일찍 왔는데, 정작 비는 별로 내리지 않아서

중북부지방은 가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마른 장마가 빨리 끝나기를 바랍니다.


 처음에는 래프트를 타고 편하게 할까도 했었지만, 그래도 언제든지 물에 입수하기 좋고,

 좁은 수로코스를 쉽게 빠져나갈 수 있는 인터레터블카누로 선택했습니다. 

 수량이 적은 듯해서 캠코더를 휴대하지 않고, 고프로만 가져갔는데, 워낙에 즐겁고 멋지게

하셔서, 캠코더를 가져가서 현장감을 더 크게 하는 것이 좋지 않았나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는 한쪽 어깨를 다치셔서 패들링이 불편한 사랑초 님과, 아직 래프팅에 익숙하지 않아서

보호가 필요한 파라랑님과 한 조를 이루어서 래프팅을 했습니다.


 신명나는 래프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내린천래프팅을 대표하는 조이레포츠, 한백레저

관계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전국의 거의 모든 래프팅업체들에 대한 정보에 접하고 있는

대한민국 래프팅동호회의 유일한 매니아클럽의 현장 인솔자로써, 소중한 시간을 나눠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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