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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레터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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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약킹’ 또는 ‘더키(ducky)’라고도 불리는 펀약킹은 래프팅보다 스릴감이 넘칩니다.

11-12명이 타는 래프팅에 비해 승선인원도 2-3명 인데다, 카약처럼 양날 노를 사용하기 때문에 스피드도 빨라 젊은이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펀카약은 강의 거친물살과 급류를 헤치며 나아가면서 도전의식을 키울 수 있으며,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혼자만의 힘으로 헤쳐나가야하기 때문에 래프팅과는 다른 다이나믹함이 있는 레포츠입니다.

더키는 래프팅보다 훨씬 작아서 똑같은 급류나 파도를 타더라도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스릴을 느낄 수 있어 래프팅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재미있습니다.

2008년 8월 강호동의 1박2일에서 6명의 멤버가 직접 더키를 타고 다이나믹 코스를 질주하는 장면이 방영되면서 더키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3인용 보트에 가이드 한 명이 동승하여 오직 두 분만을 위한 투어 프로그램이기에 커플고객과 부자녀 고객에 인기가 많습니다. 또한 래프팅 보다 더한 짜릿한 스릴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도 각광받고 있으며 단체 수상활동 수업 프로그램으로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펀카약은 역동적이면서도 콤팩트하다는 느낌이 들고, 묵직함보다는 가볍고 깊이가 없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습니다.



 

 - 일정 및 시간은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단체 이용객은 담당자와 별도 협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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